PARK LEAGUE

우리 동네 리그의
운영자가 됩니다

클럽은 한 번 팔면 끝이지만, 리그는 매년 돌아옵니다. 그리고 회원 명부가 남습니다. 리그는 비용이 아니라 다음 손님을 만드는 장치입니다.

말 한마디로 기록합니다

"김철수 3타" 한마디면 스코어가 들어갑니다. 종이 스코어카드도, 계산도 필요 없습니다.

1

음성으로 기록

이름과 타수만 말씀하시면 됩니다. 인터넷이 끊겨도 단말에 저장했다가 나중에 올라갑니다.

2

세 가지로 교차 확인

발화·위치·손목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. 어긋나면 표시해 드립니다.

3

동반자가 승인

홀이 끝나면 동반자가 확인하고 승인합니다. 그때 기록이 확정됩니다.

※ 파크리그 앱은 개발 중이며, 2026년 시범 리그를 거쳐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. 기능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리그 구조

연 4회 지역 예선 → 권역 준결승 → 전국 파이널로 이어집니다.

지역 예선

우리 시군구 스튜디오가 운영합니다. 참가자 명부와 기록이 지역에 쌓입니다.

권역 준결승

인접 지역 예선 통과자들이 모입니다.

전국 파이널

연 1회, 전국 규모로 엽니다.

지역 스튜디오가 얻는 것

참가비 배분, 그리고 그보다 훨씬 중요한 회원 명부입니다. 리그에서 성적을 내고 싶은 분은 클럽을 바꿉니다. 그 순간 다시 우리 매장으로 오십니다.